한국철근거래소 뉴스
[中 철강 재고] 4주만에 첫 감소…가격 하락 압력 ‘약화’
등록 | 2026-08-18
중국 철강 재고는 4주만에 처음으로 감소했다. 유통과 메이커 재고가 동반 감소하며, 수요가 회복되는 모습을 보였다. 또한, 재고가 감소세로 전환됨에 따라 가격 하락 압력은 약화됐다.
8월 둘째 주 중국 6대 철강 품목의 총 재고는 1856만 9천톤으로 집계됐다. 전주와 비교해 1.3%(24.1만톤) 증가했다. 아연도금을 제외한 전품목의 재고가 감소했다.
유통 재고는 1352만 3천톤으로 집계됐다. 전주와 비교해 0.5%(6.8만톤) 감소했다. 열연과 중후판을 제외한 전품목의 재고가 감소했다. 다만,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22.5%(248.1만톤)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.
메이커 재고는 504만 5천톤으로 집계됐다. 전주와 비교해 3.3%(17.3만톤) 감소했다. 냉연과 아연도금을 제외한 전품목의 재고가 감소했다. 다만,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7%(33.1만톤)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.
스틸프라이스 steelprice@steelprice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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